의식의 흐름 24. 4.24 / 02:14
지난달 부모님 오신 이후부터 집안 청결 상태 양호
1년 넘게 푸욱- 쉬던 밥솥 가동 중
오랜만에 머리 쓰려니까 하나도 안 들어옴
뇌 주름에 wd-40 뿌리고 강중유 윤활유로 관리 요망
파리지옥 화분 하나를 들여놨는데 바보들인지 날파리를 하나도 못 잡는다
가끔 먹이 주듯 내가 잡아서 입에 넣어주긴 하는데
그러면 너네는 하는 게 뭐니
봐준다. 운 좋은 줄 알아
아 오늘 예비군 가기 싫다
금연할까
스티커 기능을 발견함
가끔 써야지